뉴스룸

페이히어-하나은행 카드 단말기 구입 지원 이벤트 실시

페이히어-하나은행 카드 단말기 구입 지원 이벤트 실시 메인 이미지

페이히어와 하나은행이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카드 단말기 구입 시 백화점 상품권 3만 원권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통합 매장 관리 플랫폼 페이히어(대표 박준기)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과 ‘신규 창업자를 위한 카드 단말기 구입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 시점 기준으로 개업한 지 3개월 이내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 시 종료된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히어 카드 단말기 ▲터미널 ▲터미널 맥스 중 하나를 구입하고, 하나은행 모바일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원큐기업 내 ‘하나더소호’ 채널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장 운영 계좌를 연결하면 된다. 해당 계좌로 매출 대금이 입금되면 페이히어에서 백화점 상품권 3만 원권을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한다.

페이히어 카드 단말기는 매장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터미널은 포스 프로그램이 탑재된 올인원 단말기로 매출, 상품, 재고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무선 결제로 야외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터미널 맥스는 크고 직관적인 화면의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연령대의 사용이 간편하고 식당, 주점 등 음식점에 적합하다.

모든 제품은 월회비, 관리비 등 추가 비용이 전혀 없으며 무료 포스 프로그램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창업 초기 소상공인의 결제 및 포스 시스템 구축 부담을 덜고, 업종별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함으로써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카드 단말기는 매장에서 결제를 받기 위한 필수 요소인 만큼 이번 제휴로 초기 사업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해 더 합리적인 매장 운영 기반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병우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매장 환경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페이히어와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창업 초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창업
카드단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