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은 변화로 매장의 첫인상과 고객 경험까지 달라져요.


고객이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가 자동 발송돼요.

빈 자리나 테이블이 생기면 ‘고객 호출’ 버튼만 눌러주세요.

입장 순서, 대기 시간이 알림톡 또는 이메일로 자동 발송됩니다.

고객은 웨이팅 태블릿이나 알림톡으로 미리 주문할 수 있어요.

시간 내 입장하지 않으면 취소 알림톡이 자동으로 발송돼요.


피크 타임, 평균 대기 시간, 재방문율 등을 분석해 드려요.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되니까 고객도 사장님도 편해요.
페이히어 포스를 중심으로 웨이팅, 테이블 오더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요.

매장 도입부터 단기 임대까지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식당, 카페, 주점은 물론 미술관, 박람회, 팝업 스토어 등 웨이팅이 발생하는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단기 사용도 가능합니다.
아니요, 가지고 계신 태블릿에 ‘페이히어 웨이팅’ 앱을 다운받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히어 포스(셀러)를 사용하는 가맹점은 포스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고, 다른 포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태블릿 또는 PC에 웨이팅 관리자용 프로그램을 설치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주문 접수 기능을 활성화하면 고객이 기다리는 동안 미리 메뉴를 주문하고, 입장 시 테이블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언제든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