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매장 두 브랜드 샵인샵, 본사가 데이터 분리 관리하는 3단계 노하우
2026.08.05
한 매장 두 브랜드 샵인샵, 데이터는 왜 자꾸 뒤섞일까요?
샵인샵이란, 한 매장 안에서 두 개 이상의 브랜드가 함께 영업하는 운영 방식이에요.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점주들 사이에 빠르게 퍼지고 있는데요.
정작 본사 입장에서는 매출도 정산도 재고도 두 브랜드가 뒤엉켜서 “이번 달 우리 브랜드 매출이 얼마인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겨요. 샵인샵을 운영하는 점주는 계속 늘고 있는데, 본사 관리 체계가 그 속도를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왜 샵인샵 지점은 유독 관리가 어려울까요?
한 공간에서 두 브랜드가 굴러가면 카드 매출은 한 통장으로 섞여 들어오고, 배달 앱 정산도 브랜드별로 어떻게 나눠야 할지 애매해져요. 슈퍼바이저가 지점을 방문해서 매출을 확인하려 해도 “이건 A 브랜드, 이건 B 브랜드”를 점주에게 매번 물어봐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죠.
이런 반복 업무는 본사 담당자의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 일 중 하나예요. 지점이 하나둘 늘어날수록, 샵인샵처럼 브랜드가 겹치는 매장에서는 이 부담이 배로 커져요.
지금부터 페이히어 솔루션을 활용하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STEP 1. 브랜드별로 매장 등록해 매출부터 분리하기
가장 먼저 할 일은 데이터를 나눠서 볼 준비를 하는 거예요. 두 브랜드를 각각 별도 매장으로 등록해두면, 이후 모든 매출·정산 데이터가 자동으로 분리 조회돼요. 본사 담당자가 결산 때마다 수작업으로 항목을 나눌 필요 없이, 처음 등록 단계에서 구조를 잡아두는 방식이에요.
본사용 관리 프로그램 ‘페이히어 비즈니스’에서는 모든 지점을 통합 관리할 수 있고, 그룹 생성을 통해 원하는 매장별로 카테고리를 묶을 수도 있어 첫 단계 세팅부터 쉽고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STEP 2. 매출·상품·배달 분석으로 브랜드별 성과 확인하기
매장 등록이 끝났다면, 이제 대시보드에서 브랜드별 성과를 확인할 차례예요.
매출 분석에서는 매장별·기간별·결제 수단별 매출을 실시간으로 통합 조회할 수 있고, 상품 분석에서는 매장별·상품별·카테고리별 매출 기여도를 볼 수 있어요. 배달 매출이 섞여 있다면 배달 분석으로 배민·쿠팡이츠·요기요 등 플랫폼별 매출과 주문 건수, 객단가까지 나눠볼 수 있고요.
| 확인하고 싶은 것 | 페이히어 비즈니스 기능 |
|---|---|
| 브랜드별 매출·결제 수단 | 매출 분석 |
| 브랜드별 카테고리·상품 기여도 | 상품 분석 |
| 브랜드별 배달 플랫폼 매출 | 배달 분석 |
| 지점별 손익 예측 | 예상 손익 분석 |
슈퍼바이저가 지점을 방문하기 전에 이 화면만 미리 확인해도, 점주에게 매번 브랜드를 물어볼 필요가 없어져요.
STEP 3. 로열티 관리로 정산까지 자동화하기
매출이 나뉘어 보인다고 끝이 아니에요. 본사 입장에서는 결국 이 데이터를 정산과 로열티 산정으로 연결해야 하거든요. 로열티 관리 기능은 현금·카드·배달 전체 매출을 기반으로 정산하고, 가맹점 카드를 등록해두면 이 과정이 자동으로 처리돼요. 카드사별 정산 현황도 카드 정산 현황 기능에서 통합 조회할 수 있어서, 월말마다 카드사 사이트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돼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슈퍼바이저 — 샵인샵 지점 순회 전 브랜드별 매출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 우선순위를 정할 때
- 본사 마케터 — 브랜드별 캠페인 성과를 지점 단위로 나눠서 볼 때
- 회계·정산 담당자 — 월말 브랜드별 로열티 정산을 자동으로 처리할 때
- 신사업 담당자 — 샵인샵 모델 확장 여부를 데이터로 판단할 때
샵인샵 지점이 늘어날수록, 본사가 매번 엑셀로 데이터를 나누는 방식은 한계가 뚜렷해져요. 브랜드별 매장 등록 하나로 매출·정산 데이터를 자동으로 나눠보고 싶다면, 페이히어 담당자가 우리 매장 상황에 맞는 방식을 1:1로 안내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