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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테리어 열풍 속 ‘제6회 페이히어 카운터 어워즈’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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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매장 관리 플랫폼 페이히어가 사장님들의 취향이 담긴 카운터를 주인공으로 한 ‘제6회 페이히어 카운터 어워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페이히어 카운터 어워즈는 사장님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카운터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고객이 매장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카운터를 하나의 인테리어 공간으로 꾸미는 ‘카운테리어(Counter + Interior)’ 트렌드와 맞물려, 페이히어 제품으로 공간을 효율화한 사장님들의 참여가 잇따랐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휴대폰처럼 충전해서 사용하는 무선 카드 단말기 ‘페이히어 터미널’의 활용성이 돋보였다. 물리적으로 고정된 기존의 카운터 개념을 넘어 테이블 위, 박람회, 팝업 스토어, 야외 플리마켓 등 ‘결제가 일어나는 모든 곳을 카운터’로 활용한 다양한 사례들이 공유됐다. ▲카페 및 음식점은 물론 ▲미용실 ▲꽃집 ▲학원 ▲운동시설 등 업종을 불문하고 감각적인 카운테리어를 뽐냈다.


금상을 수상한 ‘A’ 꽃집 점주는 “매장이 협소한 편이라 카운터를 직접 제작했는데, 페이히어 터미널 덕분에 식물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있다”며 “특히, 운영 중 어버이날처럼 시즌별로 메뉴 구성을 나눠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는 점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페이히어 사용자 대상 설문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10명 중 7명(71.8%)이 페이히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으로 ‘월회비 및 관리비 없는 합리적인 비용 구조’를 꼽았다. 카드 단말기만 최초 1회 구매하면, 포스(POS)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사장님들의 실질적인 운영 부담을 낮춰다. 이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모든 결제 수단 지원 등이 주요 만족 사유로 나타났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페이히어는 2020년 2월 선 없는 모바일 포스를 선보이며, 매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던 크고 투박한 포스기를 없애고 매장의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 왔다”며 “앞으로도 사장님들이 가장 효율적인 환경에서 매출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어워즈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삼성 무빙스타일’ ▲금상 ‘다이슨 청소기’ ▲은상 ‘삼성 갤럭시 탭’ 등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경품들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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