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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히어, 매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로
2026.06.08
결제부터 마케팅까지 하나로 끝나는 구조에 시장이 반응했다. 현재 8만 7,000곳이 페이히어를 쓴다. 누적 가맹점은 2023년 4만 7,000곳을 넘어선 뒤 2024년 6만 곳, 2025년 상반기 7만 2,000곳을 차례로 돌파했다. 해마다 1만여 곳, 하루 40곳 가까이가 새로 합류하는 셈이다. 시작은 음식점이었지만, 지금은 도소매·미용·교육·의료까지 한국 자영업의 5대 업종을 두루 아우른다. 올해 목표는 10만 곳이다.
10만은 끝이 아니다. 페이히어가 그리는 다음 목표는 ‘해외에서 통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성장해 ‘유니콘’이 되는 것이다. 페이히어 박준기 대표를 만나 페이히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먼저 창업 7년을 지나며 체감한 시장의 변화를 물었다.
페이히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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