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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 없이도 외국인 손님 주문부터 결제까지 테이블오더가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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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매장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 드려요

 

국경절에 외국인 손님 몰리는 매장, 테이블오더 없이도 괜찮을까요?


명동, 홍대, 성수동처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상권에서 매장을 운영하신다면, 테이블오더 없이 다가오는 중국 국경절 연휴(10월 1일~7일)를 맞이하기가 반갑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실 거예요. 뉴스 기사에 따르면 국경절 연휴 직후인 10월 2일 하루에만 인천국제공항으로 최대 6만 명의 외국인이 입국할 것으로 전망돼요.

 

손님은 몰리는데 메뉴를 하나하나 설명하고 손짓 발짓으로 주문을 받다 보면, 정작 회전율은 떨어지고 옵션 누락 같은 실수만 늘어나기 쉬운데요. 외국어 되는 직원을 구하기도 쉽지 않은 데다, 2027년 최저임금까지 시간당 1만 700원으로 오르면서 사람을 더 쓰기는 부담스러워졌습니다. 메뉴판을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따로 만드는 일도 매번 손이 많이 가고요.

 

이럴 때, 페이히어 테이블오더의 다국어 번역 기능으로 외국어 되는 직원 없이도 주문부터 결제까지 손님이 스스로 끝내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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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특수, 우리 동네 상권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국경절 특수는 인천공항뿐 아니라 해상 입국 경로에서도 이미 나타나고 있어요. 한중 카 페리로 입국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한국관광공사와 인천항만공사가 합동 환대 행사를 열 정도로 올해 카 페리 이용객이 22% 넘게 증가했어요. 인천항 인근 매장이라면 남 얘기가 아닌 셈이죠. 부산 해운대나 제주 공항 근처 매장도 사정은 비슷해요. 연휴 동안 손님은 느는데, 매장에서 실제로 겪는 어려움은 아래처럼 정리됩니다.

 

상황매장에서 벌어지는 일
메뉴 설명·주문 응대→ 테이블당 시간이 길어져 회전율 저하
손짓·발짓 주문→ 옵션 누락, 주문 실수
외국어 직원 구인→ 사람 구하기 어렵고 인건비 부담 가중
메뉴판 다국어 제작→ 매번 새로 번역·인쇄해야 하는 번거로움

 

물론 관광 상권이 아니라면 이 정도 변화를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최근 한 달 결제 내역에서 해외 카드나 간편결제 비중부터 확인해보시는 게 먼저예요.

 

테이블오더 다국어 번역은 실제로 어떻게 설정하나요?


페이히어 테이블오더의 다국어 설정은 페이히어 비즈니스에서 사장님이 직접 설정할 수 있어요. [상품 관리] → [다국어 설정] → [언어 관리]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 중 원하는 언어를 활성화하고, 손님이 테이블오더에 처음 들어왔을 때 보일 기본 언어도 따로 정할 수 있어요.

 

언어를 활성화했다면 이제 카테고리·상품·옵션을 하나씩 골라 번역 문구를 입력하면 돼요. 저장하는 즉시 연동된 모든 태블릿에 반영되니까, 신메뉴가 나올 때마다 메뉴판을 새로 인쇄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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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테이블에서 어떻게 언어를 골라 주문하나요?


손님은 테이블오더 화면 좌하단의 [Language] 버튼만 누르면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중 원하는 언어로 바로 전환돼요. 카테고리를 고르는 순간부터 장바구니, 결제 화면까지 전부 그 언어로 진행되니 번역기를 켜둘 필요가 없죠.

 

구분후불형선불형
손님 행동주문만 입력주문 + 결제까지
결제 담당카운터·사장님테이블에서 손님이 직접
결제 수단–카드,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위챗페이 등

 

선불형 테이블오더가 있는 매장이라면, 외국인 손님이 자리에서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혼자 끝낼 수 있어요. 다만 후불형으로 운영 중이라면 결제는 여전히 카운터에서 진행되니 선불·후불 전환이 필요한지부터 확인해보시는 게 순서예요.

 

외국인 손님 응대, 실제로 달라진 매장이 있을까요?


압구정 태국 포차 ‘딸랏’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다국어 테이블오더를 도입해, 한국어를 못하는 외국인 손님도 번역기 도움 없이 스스로 주문할 수 있게 됐어요. TV 방송에 소개되며 외국인 손님 방문도 함께 늘었고요.

 

수지 이자카야 ‘쇼텐 수지점’은 2025년 최저임금 인상에 대응해 테이블오더를 도입했는데, “손님들께서 테이블오더를 통해 직접 주문할 수 있어 매장 동선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어요.

 

이자카야 매장에 있는 페이히어 테이블오더
이자카야 매장에 있는 페이히어 테이블오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테이블오더 다국어 번역은 몇 개 언어를 지원하나요?

A.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중국어·일본어까지 총 4개 언어를 지원해요. 페이히어 대시보드에서 원하는 언어를 활성화하고 기본 언어도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

 

Q. 외국인 손님이 결제까지 혼자 끝낼 수 있나요?

A. 선불형으로 계약한 매장이라면 카드·삼성페이·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위챗페이 등으로 테이블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어요. 후불형 매장은 주문만 받고 결제는 카운터에서 진행돼요.

오늘 최근 한 달 결제 내역에서 해외 카드나 위챗페이 같은 간편결제가 몇 건 있었는지부터 확인해보세요. 생각보다 많다면, 국경절 연휴 전에 다국어 대응을 준비해둘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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